안동 가볼만한 곳|영탁 고향 · 탈춤페스티벌·줄불놀이·봉정사·찜닭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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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6년 9월 30일 · 갱신 2026년 10월 15일(탈춤페스티벌·줄불놀이 종료, 안동 반값여행 2차 마감 반영) · 출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식 누리집 · 안동관광 · 경북매일

가수 영탁이 「고향」이라고 부르는 안동은 하회마을 밖에도 가 볼 곳이 많습니다. 영탁이 2024년 MBC 「구해줘! 홈즈」 안동 편에서 들른 구시장 찜닭골목과 월영교도 이 글의 코스에 들어 있습니다.

하회마을만 보고 돌아오기엔 안동이 넓습니다. 그런데 막상 두 번째 코스를 짜려고 하면, 절·정자·호수 길·시장이 사방으로 흩어져 있어 어디부터 묶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올가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원도심과 하회마을에서 열리고 끝났고, 하회마을 줄불놀이도 10월 4일 밤 공연으로 올해 일정을 마쳤습니다. 축제가 끝난 지금은 붐비지 않는 원도심과 산사·정자를 여유 있게 둘러보기 좋은 때입니다. 2026년 5월 한·일 정상회담 이후 찜닭골목과 월영교를 찾는 사람도 부쩍 늘었습니다. 안동 가볼만한 곳을 하회마을 밖 코스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지금 안동에 간다면 원도심의 구시장 찜닭골목에서 저녁을 먹고 밤의 월영교를 걷는 동선을 중심에 두세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10월 4일에 끝났습니다(아래 축제 정보는 내년 계획용). 하루 더 머문다면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 드라마 촬영지 만휴정, 호수 위를 걷는 선성수상길을 차로 이어 둘러보세요.
안동 가볼만한 곳 — 핵심 요약: 탈춤페스티벌(10월 4일 종료) · 줄불놀이 · 봉정사·만휴정·선성수상길
기준일 2026년 9월 30일 · 출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식 누리집 · 안동관광 · 경북매일

영탁과 안동 — 「고향이 어디냐고 물으면 안동」

가수 영탁은 경북 문경 점촌에서 태어났지만,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안동에서 자랐습니다.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했고, 2022년 인터뷰에서 「어디 가서 고향이 어디냐고 물으시면 안동이라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생지는 문경, 자란 곳이자 스스로 고향이라 부르는 곳은 안동입니다.

방송에서도 안동을 자주 찾았습니다. 2022년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모교인 안동고와 시장을 찾아 찜닭을 먹었고, 2024년 10월 MBC 「구해줘! 홈즈」 안동 편에서는 배우 박기웅과 함께 하회마을과 구시장 찜닭골목, 월영교를 돌며 「이곳에 저의 모교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곳은 모두 누구나 갈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가수의 본가나 가족이 사는 곳은 다루지 않습니다.

[#구해줘홈즈] 안동 3대 특산물?! 안동찜닭, 영탁, 박기웅 먹부림 제대로 부리는 안동 임장 투어!ㅣMBC241017방송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 영상이 보이지 않으면 유튜브에서 보기

영탁 고향 안동을 더 둘러보려면 안동하회마을 여행 · 안동 숙소 글도 함께 보세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 2026년 축제는 10월 4일에 끝났습니다

아래 가격·주차 정보는 올해 축제 기준이라 내년 축제를 계획할 때 참고용으로 보세요. 2026년 축제는 9월 24일(목)부터 10월 4일(일)까지 11일 동안 열렸습니다. 주제는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이고, 장소는 중앙선1942안동역·탈춤공원·원도심·하회마을 일대입니다. 개막식은 9월 25일(금) 오후 6시에 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축제라 세계 탈춤 공연, 거리 퍼레이드, 세계탈놀이 경연대회가 한꺼번에 열립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무대의 하회탈 공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무대의 하회탈 공연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라이브스튜디오
부채를 들고 춤추는 탈춤 공연
부채를 들고 춤추는 탈춤 공연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라이브스튜디오
탈을 쓰고 흥겹게 춤추는 공연자
탈을 쓰고 흥겹게 춤추는 공연자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라이브스튜디오
구분 현장 가격 예매 가격
일반권 8,000원 6,000원
학생권 6,000원 4,000원
무료 미취학 아동(6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입장권을 사면 축제장에서 쓰는 탈춤사랑쿠폰 2,000원을 돌려받습니다. 공연은 1매에 1회 관람이고, 공연이 끝나면 전원 퇴장합니다. 예매권은 축제 기간 매표소에서 입장권으로 바꿔 들어갑니다. 현장 예매처는 안동시청 민원실과 24개 읍면동 민원실, 시내 일부 상점 등입니다.

축제 때 차는 어디에 세웠나요 — 내년 참고용 주차 정보

공식 누리집 기준 축제 주차장은 14곳, 3,512면입니다. 가장 큰 곳은 예술의전당 앞 둔치(576면)이고, 영호대교~안동철교 둔치에 임시 주차장 1,000면이 따로 있습니다. 구시장 공영주차장(118면)·중앙신시장 공영주차장(197면) 등 유료 주차장도 쓸 수 있습니다. 어가골 둔치주차장과 탈춤공원 둔치주차장 사이는 셔틀버스가 순환합니다.

탈춤공원 뒤 벚꽃도로와 문화의거리 일부 구간은 10월 7일 밤 11시까지 차량이 통제됐습니다. 원도심 안쪽까지 차를 끌고 들어가기보다 둔치에 세우고 걷는 편이 빠릅니다.

하회마을 줄불놀이 — 올가을 일정은 끝났습니다

하회선유줄불놀이는 부용대 절벽과 만송정 숲 사이 낙동강 위로 줄에 매단 불꽃이 떨어지는 안동의 대표 밤 행사입니다. 경북매일 보도에 따르면 올가을에는 하회마을 야간 행사 「하회야연」이 9월 19일과 10월 4일 두 차례 열리고, 줄불놀이의 낙화와 선유(뱃놀이)에 안동소주와 지역 음식을 곁들이는 구성입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4일 공연으로 올가을 일정은 모두 끝났습니다.

하회마을 입장료·버스 시간표·부용대 가는 길은 안동하회마을 여행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밤 행사는 강변 모래사장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방석과 겉옷을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구시장 찜닭골목 — 안동찜닭은 어디서 먹나요

안동찜닭을 먹으러 가는 곳은 원도심 안동구시장 안의 찜닭골목입니다. 원도심 한가운데라 저녁에 월영교와 묶어 다니기 좋습니다. 2026년 5월 한·일 정상회담 뒤 첫 주말에는 골목 입구부터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다고 경북매일이 전했습니다.

안동구시장 안쪽 상점 골목
안동구시장 안쪽 상점 골목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한국관광공사 이범수
불 켜진 저녁의 안동구시장 입구
불 켜진 저녁의 안동구시장 입구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한국관광공사 이범수

주말 점심·저녁에는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식사 시간보다 조금 일찍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간고등어·헛제삿밥 같은 다른 안동 음식은 하회마을 글의 먹거리 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월영교 — 저녁에 걷는 나무다리

월영교는 안동댐 아래 낙동강을 건너는 나무다리로, 해가 지면 조명이 켜져 저녁 산책 코스로 많이 찾습니다. 원도심에서 찜닭으로 저녁을 먹고 월영교로 옮겨 걷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다리는 평평하지만 길이가 있어, 무릎이 불편하신 분은 절반쯤에서 돌아와도 야경은 충분히 보입니다.

월영교 한가운데의 정자 월영정
월영교 한가운데의 정자 월영정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한국관광공사 김지호

봉정사 —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

봉정사는 2018년 6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7개 사찰 가운데 하나입니다. 영주 부석사·양산 통도사·보은 법주사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고, 당시 매일신문은 이로써 안동이 하회마을·유교책판에 이어 유네스코 유산 3건을 가진 도시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주소는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길 222로, 안동 시내 북서쪽 천등산 자락에 있습니다.

단풍 든 천등산 자락의 봉정사
단풍 든 천등산 자락의 봉정사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디엔에이스튜디오
봉정사 목조 건물과 돌담
봉정사 목조 건물과 돌담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디엔에이스튜디오

산사라 주차장에서 경내까지 오르막 길을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극락전·대웅전 같은 오래된 목조 건물과 영산암까지 둘러보려면 오전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만휴정 — 「합시다, 러브」 촬영지

만휴정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합시다, 러브!」 장면이 나온 정자입니다. 한국관광공사가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뽑은 9곳에 들었습니다. 계곡 위 좁은 외나무다리를 건너야 정자에 닿는 구조라 사진 찍는 사람이 많습니다.

계곡 위에 앉은 정자 만휴정
계곡 위에 앉은 정자 만휴정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김지영
만휴정 앞 계곡과 너럭바위
만휴정 앞 계곡과 너럭바위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김지영

계곡을 따라 걸어 들어가야 하고, 다리 폭이 좁습니다. 걸음이 불편하신 분은 다리 앞에서 정자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풍경은 충분히 보입니다.

예끼마을·선성수상길 — 호수 위를 걷는 길

도산면 예끼마을은 1970년대 안동댐 건설로 물에 잠긴 옛 예안면 주민들이 옮겨 와 만든 마을입니다. 담벼락 벽화와 조형물, 빈 관공서를 고친 갤러리가 곳곳에 있고, 마을 옆에 선성현문화단지가 있습니다. 문화단지 입구에서 호수 쪽으로 내려가면 선성수상길이 시작됩니다. 수위에 따라 오르내리는 부교가 약 1km 이어지고, 왕복 약 40분이 걸립니다.

벽화가 그려진 예끼마을 골목
벽화가 그려진 예끼마을 골목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앙지뉴 필름
예끼마을 입구의 조형물
예끼마을 입구의 조형물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앙지뉴 필름
호수 위로 이어진 선성수상길 부교
호수 위로 이어진 선성수상길 부교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한국관광공사 이범수
안동호를 가로지르는 선성수상길
안동호를 가로지르는 선성수상길 · 사진: ⓒ한국관광콘텐츠랩-한국관광공사 이범수

부교 중간에는 안동댐 건설로 물에 잠긴 예안국민학교 자리를 기억하는 풍금과 책걸상이 놓여 있습니다. 평평한 길이라 걷기는 어렵지 않지만 바람이 불면 부교가 조금 흔들립니다. 도산서원과 같은 도산면이라 한 번에 묶을 수 있습니다.

하루·1박 코스는 어떻게 짜나요

당일(축제 중심) — 오전 봉정사 → 점심 구시장 찜닭골목 → 오후 탈춤공원·원도심 축제 → 저녁 월영교

1박 2일 — 첫날은 위 당일 코스, 둘째 날 오전 만휴정 → 점심 뒤 예끼마을·선성수상길 → 도산서원

10월 4일에 간다면 — 낮에 원도심 축제를 보고, 저녁에 하회마을로 이동해 줄불놀이까지

장소 걷는 길 비용·숫자 함께 묶기
탈춤페스티벌(원도심) 평지, 인파 많음 예매 6,000원 · 현장 8,000원 찜닭골목
하회야연 줄불놀이 강변 모래사장 10월 4일 밤 하회마을
월영교 평지 나무다리 야간 조명 저녁 식사 뒤
봉정사 오르막 2018년 세계유산 등재 오전
만휴정 계곡길·좁은 다리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 도산면 코스
선성수상길 평평한 부교 약 1km · 왕복 약 40분 도산서원

부모님과 함께라면 이렇게 정하세요

이런 분께 맞습니다 — 하회마을은 이미 다녀왔고 안동을 한 번 더 가려는 분, 절과 정자를 천천히 둘러보고 싶은 분, 찜닭 한 끼가 여행의 목적인 분

이런 분은 다시 생각 — 사람 많은 곳이 힘든 분은 찜닭골목 대기가 길어지는 주말 점심·저녁을 피하고 평일 낮에 가세요. 오르막과 좁은 다리가 부담스러우면 봉정사·만휴정 대신 월영교·선성수상길 같은 평지 코스로만 짜는 편이 편합니다.

안동시는 여행 3일 전 신청하고 지정 관광지 1곳 이상 방문을 인증하면 여행 지출액의 절반을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안동 반값 여행」을 운영합니다. 다만 10월 12일 오전 10시에 연 2차 모집은 약 3,500명이 몰려 30분 만에 마감됐고, 1·2차 신청자는 모두 10,215명입니다. 3차 모집은 10월 15일 현재 발표되지 않았으니, 안동시가 운영 연장을 알리는지 누리집에서 지켜보세요(매일일보 10월 13일).

10월 15일에 다시 확인한 것

항목 9월 30일 글 10월 15일 확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10월 4일까지 열리는 중 10월 4일 폐막(9월 24일부터 11일간) — 축제 칸을 내년 참고용으로 고침
하회 줄불놀이(하회야연) 남은 날 10월 4일 10월 4일 공연으로 올가을 일정 끝
축제 차량 통제 10월 7일 밤 11시까지 기간 지남
안동 반값 여행 운영 중(8월 보도) 2차 모집 10월 12일 30분 만에 마감(약 3,500명, 누적 10,215명). 3차 모집 발표 없음

내 사정별로 따져 볼 점

내 사정 따져 볼 점 근거
반값 여행 환급을 받고 가고 싶다 모집이 열리면 선착순으로 30분 안에 끝났습니다. 3차 모집이 나오면 여는 시각에 맞춰 바로 신청해야 하고, 여행 3일 전까지 신청이 필요합니다 매일일보 10월 13일 · 안동시 안내
내년 탈춤축제에 맞춰 가고 싶다 올해는 9월 말~10월 초, 줄불놀이는 축제 기간 중 이틀뿐이었습니다. 내년 일정이 나오면 줄불놀이 날짜부터 확인하고 숙소를 잡으세요 더팩트 10월 5일 · 경북매일
사람 적을 때 조용히 보고 싶다 축제가 끝난 지금은 원도심 주차가 쉬워졌습니다. 찜닭골목만 주말 식사 시간을 피하면 대기가 짧습니다 경북매일(찜닭골목 대기 보도)

확인한 곳과 날짜

10월 15일 대조에서 달라진 점: 글을 쓴 9월 30일에는 진행 중이던 탈춤페스티벌과 줄불놀이가 10월 4일로 끝나 본문·요약·자주 묻는 질문을 지난 일로 고쳤고, 반값 여행은 2차 모집이 마감된 사실을 더했습니다. 위 요약 그림 속 「10월 4일까지」 문구는 글을 쓸 때 만든 그림이라 그대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언제까지 하나요?
2026년 축제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일)까지 열리고 끝났습니다. 올해 입장권은 예매 6,000원, 현장 8,000원(일반)이었습니다.

Q. 줄불놀이는 언제 볼 수 있나요?
올가을 하회야연 줄불놀이는 9월 19일과 10월 4일 두 차례 열렸고, 올해 일정은 끝났습니다.

Q. 안동찜닭은 어디서 먹나요?
원도심 안동구시장 안 찜닭골목에 찜닭집이 모여 있습니다. 주말에는 대기 줄이 길어 조금 일찍 가는 편이 낫습니다.

Q. 하회마을 말고 안동 가볼만한 곳은?
봉정사(유네스코 세계유산), 만휴정, 월영교, 예끼마을·선성수상길, 도산서원이 대표적입니다.

Q. 안동 반값 여행은 지금도 신청할 수 있나요?
10월 12일 2차 모집이 30분 만에 마감됐고, 3차 모집은 10월 15일 현재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안동시 누리집 공지를 지켜보세요.

정리하면

첫째, 탈춤페스티벌이 끝난 지금은 구시장 찜닭골목과 월영교를 저녁 한 동선으로 묶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둘째, 하루 더 있다면 봉정사·만휴정·선성수상길을 차로 이어 보세요. 셋째, 탈춤페스티벌·줄불놀이는 올해 10월 4일에 끝났으니 내년 일정이 나오면 다시 계획하세요.

축제 일정과 가격은 2026년 9월 30일 공식 누리집 기준이며, 10월 15일에 축제 종료와 반값 여행 모집 상황을 반영했습니다. 행사 시간과 운영은 날씨와 현장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