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 누가 받을 수 있고 본인부담은 얼마인가

호스피스 대표 이미지 — 창가의 흰 꽃 한 송이

호스피스는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말기암은 입원형·가정형·자문형 모두 본인부담 5%입니다. 다만 입원형은 말기암에만 열려 있고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만성간경화는 20~60%입니다. 담당의사와 전문의 두 사람의 진단, 이용동의서라는 절차까지 공단 안내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실버타운, 60세면 들어가는데 장기요양보험은 왜 안 되나

실버타운 대표 이미지 — 정원 길이 있는 저층 주거 건물

실버타운의 법적 이름은 노인복지주택이고 입소 자격은 60세 이상입니다. 요양원과 달리 주거시설이라 장기요양보험 시설급여가 적용되지 않지만, 살면서 등급이 있으면 재가급여는 쓸 수 있습니다. 두 시설이 갈리는 세 가지를 노인복지법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간병인비용, 보험으로 줄일 수 있는 길은 세 가지뿐입니다

간병인비용 대표 이미지 — 병상 옆 빈 의자와 벽시계

개인 간병인비용은 건강보험도 장기요양보험도 대신 내 주지 않습니다. 제도가 손을 대는 자리는 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집의 방문요양, 예외적인 가족요양비 월 240,450원 세 곳뿐입니다. 각각 누구에게 어떤 조건으로 열리는지 정리했습니다.

복지용구 25종, 사는 것과 빌리는 것이 다릅니다

복지용구 대표 이미지 — 보행기와 욕실 안전손잡이

복지용구는 구입 15종·대여 6종·선택 4종의 25종이고 연 160만 원 한도에 본인부담 15%입니다. 전동침대는 빌리는 것이고 지팡이는 2년에 하나이며, 시설 입소자와 입원 기간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품목별 사용 햇수와 개수 규칙을 표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