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약을 오래 드신 분들은 이런 순간을 한 번쯤 겪으십니다. 오후 늦게 갑자기 손이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이유 없이 허기가 몰려옵니다. 잠깐 앉아 쉬면 가라앉기도 해서 그날은 그냥 넘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더 곤란한 쪽은 그 반대입니다. 오래 앓으신 분일수록 떨림도 두근거림도 없이 저혈당이 오는 일이 생깁니다. 신호가 사라진 것을 몸이 좋아진 것으로 읽으면, 정작 위험한 자리에서 아무 준비 없이 맞게 됩니다. 「증상이 없으니 괜찮다」가 이 주제에서만큼은 정반대로 뒤집히는 이유입니다.
이 글은 진료지침이 적어 둔 저혈당의 단계와 혈당 수준, 증상 다섯 가지, 그리고 그 자리에서 무엇을 얼마나 먹으라고 되어 있는지를 원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어떤 분에게 중증저혈당 위험이 높은지, 노인의 혈당 목표를 지침이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는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저혈당수치, 몇부터가 저혈당인가요?
지침은 저혈당을 세 단계로 나눕니다. 1단계는 70 mg/dL 미만이면서 54 이상, 2단계는 54 mg/dL 미만, 3단계는 수치가 아니라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 단계 | 혈당 수준 | 특징 |
|---|---|---|
| 1단계 | 70 미만이면서 54 이상 | 탄수화물을 즉시 섭취해야 하며, 약물 종류나 용량을 조정해야 할 정도로 의미있게 혈당이 낮음 |
| 2단계 | 54 미만 | 저혈당 방어체계의 장애를 유발할 정도. 중증저혈당, 치명적인 부정맥, 사망의 위험이 유의미하게 증가 |
| 3단계 | 특정 포도당 역치 없음 |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중증저혈당 |
단위는 모두 mg/dL입니다.
표에서 3단계 칸만 숫자가 비어 있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지침은 3단계 중증저혈당에 특정 포도당 역치를 두지 않습니다. 혈당이 얼마인지가 아니라 스스로 회복하지 못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했는지로 가르기 때문입니다. 혈당계에 찍힌 숫자만으로는 이 단계를 가릴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저혈당증상, 지침에 적힌 다섯 가지는 무엇인가요?
지침 문언에 적힌 저혈당 증상은 떨림, 불안, 혼란, 두근거림, 공복감 다섯 가지입니다.
- 떨림
- 불안
- 혼란
- 두근거림
- 공복감
다섯 가지를 나란히 놓고 보면 갈래가 둘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떨림, 두근거림, 불안, 공복감처럼 몸이 먼저 보내는 신호가 있고, 혼란처럼 판단이 흐려지는 신호가 있습니다. 뒤쪽은 본인이 알아채기 어려운 종류입니다. 저혈당이 본인만 알고 있어서는 부족한 일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침은 저혈당 방어체계가 무너진 경우에 대해서도 적어 두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선행 증상 없이 의식소실, 발작, 혼수,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고, 그래서 운전 중이거나 기계를 다룰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혈당증상이 하나도 없는데 저혈당일 수 있나요?
있습니다. 저혈당무감지증이 있으면 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고 지침에 적혀 있습니다.
저혈당무감지증은 혈당이 낮아져도 떨림이나 두근거림 같은 경고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여기가 가장 자주 뒤집히는 자리입니다. 증상이 없어졌다는 것은 저혈당이 줄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알려 주던 경보가 꺼진 것에 가깝습니다. 저혈당무감지증이 뒤에서 볼 중증저혈당 위험인자 목록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증상만으로는 저혈당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는 뜻이므로, 어떤 상황에서 혈당을 확인해야 하는지는 처방받으시는 곳에서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혈당이 정상 범위인데도 저혈당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있습니다. 평소 혈당이 높게 유지되던 분은 정상 범위의 혈당에서도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침이 적고 있습니다.
몸이 높은 혈당에 익숙해져 있다가 혈당이 내려오면, 실제로는 저혈당이 아닌 구간에서도 몸이 저혈당처럼 반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증상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저혈당인 것도 아닙니다. 앞에서 본 것처럼 증상이 없다고 저혈당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증상과 혈당은 한 방향으로만 맞물려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지침 표 1-1.1은 정상혈당을 「8시간 이상 금식 후 혈장포도당 100 mg/dL 미만, 75 g 경구포도당부하 2시간 후 혈장포도당 140 mg/dL 미만」으로 적고 있습니다. 저혈당의 기준선인 70 mg/dL은 그 아래에 따로 있는 숫자입니다.
저혈당이 왔을 때 무엇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혈당이 70 mg/dL 미만인 것을 확인하고 15~20 g의 포도당을 섭취한 뒤, 15분 후 혈당을 다시 재서 회복되지 않았으면 반복합니다.
여기서 기억하실 것은 15~20 g의 포도당이라는 양과 15분이라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15분 뒤에 보는 것은 기분이 아니라 다시 잰 혈당입니다.
지침의 저혈당 대처법 그림은 15 g에 해당하는 예를 이렇게 들어 두었습니다.
- 설탕 15 g 또는 꿀 한 숟가락(15 mL)
- 요구르트 1개(약 100 mL 기준)
- 주스 또는 청량음료 3/4컵(175 mL) — 다이어트용은 제외합니다
- 사탕 3~4개
같은 자리에 반드시 함께 적혀 있는 문장이 넷입니다.
- 의식이 없으면 음식을 먹이지 않습니다.
- 초콜릿 등 지방이 함유된 간식은 흡수 속도가 느리므로 피합니다.
- 회복되면 자기혈당측정으로 혈당을 확인하고 간식이나 식사를 하여 추가적인 저혈당 발생을 예방합니다.
- 식사가 어렵다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포함된 간식(우유 또는 두유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두 번째 항목이 집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손이 떨릴 때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이 서랍 속 초콜릿인데, 지방이 섞여 있으면 당이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급할수록 설탕물이나 주스처럼 단순한 쪽이 맞습니다.
첫 번째 항목은 옆에 계신 분을 위한 문장입니다. 쓰러진 분의 입에 무엇을 넣는 일은 기도로 넘어갈 수 있어 위험합니다. 의식이 없으면 먹이지 않는다는 것이 지침의 문언입니다.
회복되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거나 스스로 대응하기 어려워진다면, 그것은 이미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3단계 쪽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혼자 견디며 기다릴 자리가 아닙니다.
무엇을 어떤 형태로 준비해 두실지는 드시는 약과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 보시는 곳에서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중증저혈당 위험이 높은 분은 누구인가요?
지침은 2형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중증저혈당 위험인자 아홉 가지를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이전 중증저혈당의 과거력
- 저혈당무감지증이나 자율신경병증 동반
- 만성질환 혹은 중증질환 이환자
- 고령 혹은 청소년 이하의 어린 나이
- 저체중
- 신장기능장애
- 인슐린 및 설포닐유레아 사용
- 엄격한 혈당조절 또는 지나치게 낮은 당화혈색소
- 오랜 당뇨병 유병기간
지침 표 3-2.2이며 2형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한 표입니다. 자율신경병증은 심장박동이나 소화, 땀 조절처럼 스스로 조절되는 기능을 맡은 신경이 상한 상태를 말하고, 설포닐유레아는 인슐린이 더 나오게 하는 방식의 약을 묶어 부르는 계열 이름입니다.
시니어 독자께서 눈여겨보실 대목이 둘입니다. 하나는 고령 자체가 목록에 올라 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약을 같은 방식으로 쓰고 계셔도, 나이가 들면 그 자체로 목록의 한 칸을 차지합니다.
다른 하나가 이 글의 이야기를 지침 문언으로 못 박아 주는 항목입니다. 「엄격한 혈당조절 또는 지나치게 낮은 당화혈색소」가 위험인자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조절을 잘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말이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쪽으로 몰아붙이는 것이 위험인자로 적혀 있다는 뜻입니다. 낮을수록 좋다는 생각이 이 주제에서 왜 뒤집히는지가 여기에서 나옵니다.
다만 이 목록은 약을 줄이거나 끊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약의 종류와 양을 조정하는 일은 진료실에서 이루어지는 판단입니다. 이 글이 드릴 수 있는 것은 내가 이 목록에서 몇 칸에 해당하는지 알고 진료실에 가시라는 데까지입니다.
저혈당증상이 왔을 때 가족은 무엇을 알고 있어야 하나요?
지침은 인슐린을 쓰는 저혈당 고위험 환자에게 글루카곤이 처방되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가족과 간병인 등 주변인은 보관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
글루카곤은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으로, 스스로 먹을 수 없는 상태에서 쓰도록 처방되는 응급 수단입니다.
이 문장의 무게는 「처방」보다 「주변인이 숙지」 쪽에 있습니다. 3단계 중증저혈당은 정의부터가 스스로 회복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정작 필요한 순간에 본인은 설명할 수 없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보관 위치와 사용법은 본인이 아니라 옆에 있는 사람이 알고 있어야 제 역할을 합니다.
이 글을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함께 지내시는 분께 한 번 보여 주시는 것이 이 글의 쓰임입니다. 이 주제만큼은 본인만 읽어서는 반쪽입니다.
나이가 많으면 혈당 목표를 느슨하게 잡아도 되나요?
나이가 기준이 아닙니다. 지침의 노인 혈당 목표 표는 나이가 아니라 노쇠 정도와 저혈당 위험 약물 사용 여부로 나뉩니다.
먼저 일반적인 조절 목표부터 보겠습니다. 지침은 2형당뇨병 성인은 당화혈색소 6.5% 미만, 1형당뇨병 성인은 7.0% 미만을 조절 목표로 두면서 다음 문장을 반드시 함께 답니다. 「혈당조절 목표는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여건, 기대여명, 동반질환의 중증도 혹은 저혈당 위험도에 따라 개별화한다.」 목표치만 떼어 읽으면 안 되는 이유가 이 문장에 있습니다.
노인에 대해서는 권고안이 따로 한 줄 있습니다. 「혈당조절 목표는 당화혈색소 7.5% 미만이나, 건강상태 또는 노쇠 정도를 고려해 개별화한다.」 권고안은 7.5% 미만과 개별화 두 가지이고, 아래 표는 그 개별화가 어떤 모양이 되는지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표에서 나뉘는 축은 나이가 아니라 노쇠 정도이고, 여기에 저혈당 위험 약물을 쓰는지가 한 번 더 갈라 놓습니다.
| 범주 | 어떤 상태인가 | 저혈당 위험 약물 미사용 | 저혈당 위험 약물 사용 |
|---|---|---|---|
| I 정상 임상노쇠척도 1~3 |
인지기능이 정상이고 일상생활이 독립적 | 7.0% 미만 | 7.0~8.0% |
| II 노쇠 전단계 임상노쇠척도 4~6 |
경도인지장애가 있거나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 | 7.5% 미만 | 7.0~8.0% |
| III 노쇠 임상노쇠척도 7~9 |
중등도치매, 일상생활 기능장애, 중증 기저질환 또는 요양시설 거주 | 8.0% 미만 | 7.5~8.5% |
지침에 예시로 실린 표이며, 원 출처는 J Korean Med Assoc 2017년 논문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노쇠 정도는 K-FRAIL 설문이나 임상노쇠척도로 평가하는데, K-FRAIL은 다섯 문항에 답해 0~5점을 매기는 설문이고 임상노쇠척도는 평소 활동과 도움이 필요한 정도를 1점부터 9점까지로 나눈 척도입니다. 위 표의 1~3, 4~6, 7~9는 임상노쇠척도 값입니다. 내가 어느 범주인지는 진료실에서 확인하실 일입니다.
「연세가 있으시니 목표는 느슨하게」라는 말은 이 표를 옮긴 말이 아닙니다. 같은 75세라도 인지기능이 정상이고 혼자 생활하시는 분은 범주 I이고, 요양시설에 계시며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분은 범주 III입니다. 두 분의 목표가 같을 수 없습니다.
지침은 반대쪽도 함께 적어 둡니다. 노인에게서는 저혈당 위험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200 mg/dL 이상의 고혈당은 탈수, 전해질이상, 요로감염, 어지럼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해질이상은 몸 안의 나트륨이나 칼륨 같은 성분의 균형이 깨진 상태를 말합니다. 느슨하게 두는 쪽이 늘 안전하다는 뜻이 아니라 양쪽을 함께 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같은 증상인데 답이 갈리는 자리
오후에 손이 떨리고 허기가 몰려와 집에 있던 단 것을 급히 드셨는데, 15분이 지나도 그대로입니다. 먼저 확인할 것이 무엇을 드셨는가입니다. 지침은 초콜릿 등 지방이 함유된 간식은 흡수 속도가 느리므로 피하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서랍의 초콜릿을 드셨다면 15분이 지나도 그대로인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15 g에 해당하는 예로 지침이 든 것은 설탕 15 g이나 꿀 한 숟가락, 요구르트 1개, 주스나 청량음료 3/4컵, 사탕 3~4개입니다. 그리고 15분 뒤에 볼 것은 느낌이 아니라 다시 잰 혈당이고, 회복되지 않았으면 한 번 더 반복합니다. 그래도 그대로이거나 스스로 대응하기 어려워진다면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3단계 쪽으로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혼자 앉아 견디며 기다릴 상황이 아닙니다.
평소처럼 아침 약을 드시고 차를 몰고 나섰는데, 그날따라 아침을 거르셨습니다. 저혈당은 알아채고 대처할 시간을 늘 주지는 않습니다. 지침은 방어체계가 무너지면 선행 증상 없이 의식소실이나 발작까지 갈 수 있다고 적고, 그래서 운전 중이거나 기계를 다룰 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합니다. 저혈당무감지증이 있는 분이라면 「오늘은 괜찮은 것 같다」는 느낌 자체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운전 전에 어떻게 할지는 미리 정해 두셔야 하는 일입니다.
「연세도 있으시니 당화혈색소는 8%까지는 괜찮습니다」라는 말을 전해 들으셨습니다. 지침의 노인 목표 표는 나이로 나뉘지 않습니다. 나뉘는 축은 노쇠 정도와 저혈당 위험 약물 사용 여부 둘입니다. 인지기능이 정상이고 독립적으로 생활하시는 분이 저혈당 위험 약물을 쓰지 않는다면 표의 목표는 7.0% 미만 쪽입니다. 같은 8%라도 어떤 분에게는 표 안이고, 어떤 분에게는 표 밖입니다. 그러니 이 말은 누가 어떤 근거로 한 말인지부터 확인할 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저혈당이 왔을 때 무엇을 얼마나 먹으라고 되어 있나요?
혈당 70 mg/dL 미만을 확인하고 15~20 g의 포도당을 섭취한 뒤, 15분 후 혈당을 다시 재서 회복되지 않았으면 반복합니다. 15 g의 예로는 설탕 15 g 또는 꿀 한 숟가락(15 mL), 요구르트 1개(약 100 mL 기준), 주스나 청량음료 3/4컵(175 mL, 다이어트용 제외), 사탕 3~4개가 적혀 있습니다. 의식이 없으면 음식을 먹이지 않고, 초콜릿처럼 지방이 든 간식은 흡수가 느려 피합니다.
혈당을 스스로 재야 하나요?
지침은 1형당뇨병 또는 인슐린요법을 하는 2형당뇨병 환자는 자가혈당측정을 「해야 한다」고 하고, 인슐린을 사용하지 않는 2형당뇨병 환자는 「고려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두 문장은 등급이 다릅니다. 다만 하루에 몇 번을 재야 하는지는 지침에 수치로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혈당이 자주 오면 약을 줄여도 되나요?
약의 종류나 양을 조정하는 일은 진료실에서 이루어지는 판단이며 이 글이 대신할 수 없습니다. 다만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를 적어 가시면 그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글루카곤은 누구에게 처방되나요?
지침은 인슐린을 사용하는 저혈당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처방되어야 한다고 적고, 가족과 간병인 등 주변인이 보관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출처
- 대한당뇨병학회, 「2025 당뇨병 진료지침」 제9판 요약문(2026년 2월 수정본) — 표 3-2.1 저혈당 단계 구분과 혈당 수준 및 특징, 그림 3-2.1 저혈당 대처법(15~20 g 포도당, 15분 후 혈당 재측정, 15 g 해당 예시, 의식이 없을 때·지방이 든 간식·회복 후 간식에 관한 문언), 표 3-2.2 중증저혈당 위험인자 아홉 가지(2형당뇨병환자 대상), 글루카곤 처방과 주변인 숙지, 혈당조절 목표와 개별화 문언, 노인당뇨병 권고 2(당화혈색소 7.5% 미만·개별화)와 표 11.2 노인 혈당조절 목표 개별화 예시(임상노쇠척도 1~3/4~6/7~9), 표 1-1.1 정상혈당 기준, 자가혈당측정 권고
- 대한당뇨병학회, 「2025 당뇨병 진료지침」 제9판 전문 — 저혈당 증상 다섯 가지, 저혈당무감지증, 정상 범위에서의 저혈당 증상, 방어체계 장애 시의 경과와 운전·기계 조작 주의, 노인에서 200 mg/dL 이상 고혈당의 문제
- 노인 당화혈색소 목표 개별화 표는 지침에 예시로 실린 표이며 원 출처는 J Korean Med Assoc 2017년 논문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한그루





